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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4. 22번 문의에 대해... Modify Del (2009/04/28
  문학관 관계자는 아닙니다만...문학공모는 특성상 심사당시 표절,중복지원,대필 등 부정행위를 적발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.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문학공모 단체에서는 이를 사후 적발하여 당선 이후에도 취소시킬 수 있음을 공지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동리목월백일장 공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. 님께서 제보하신 경우도 만에하나 동일인임이 확인된다면 당연히 적절한 조치( 입상 취소 )가 취해질 것입니다^^
 
 23. 일반운문장려수상자입 Modify Del (2009/04/28
  부족한 글 과한 상을 주셔서 그 기쁨 가슴에 가득합니다^^ 귀한 시간 내시어 부족한 글 이쁘게 봐주신 심사위원분들 그리고 동리목월 문학관 관계자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심심히 감사합니다.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좀 더 힘이 되고 사랑이 되는 글 쓰는 문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 영감 주신 하나님 ㅇㅏ버지께 돌리오며...올해보다 더 빛나는 글들로 찬란한 차기 대회를 기도하며... 감사합니다 꾸벅_(__)_오늘 밤잠을 설칠 것 같습니다^^
 
 22. 수상자 명단을 보니깐 Modify Del (2009/04/28
분명히 현장에서 시제 발표하실때 운문 산문중에 하나만 제출하라, 두시간만에 두 작품을 내는 건 불가능하다  천재라도 할 수 없다 . 그런 일이 있으면 무조건 탈락시킨다. 라고 아주 강력히 말씀 하셨는데, 수상자 명단에 보니까 중등 운문 산문에 같은 학교, 같은반에, 이름이 같은 수상자가 있네요, 혹시 동명이인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,
 
 21. 궁금이 Modify Del (2009/04/28
오늘 백일장 발표일인데..
언제쯤하나요?
하루종일 기다리게 되네요 ^^
 
 20. 박순희 (2009/04/27
동리목월백일장 결과 빨리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..^^
궁금해서요^^ㅎㅎ
 
 19. 민경갑 Modify Del (2009/02/13

동리와 목월의 육필을 사이버 전시했으면 합니다
 
 18. 양은숙 Modify Del (2009/01/09
동리목월문학관 교사 직무연수의 여운은 어떤 모습일까!!!

교사라는 직업의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, 그 중에 한가지는 방학이라는 휴식 기간이 있다는 게 아닐까 혼자 늘 생각한다.
낯선 길만 보면 가고 싶고 해가 지려고 어둑어둑해지면 가슴이 뛰는 천성 탓에 늘 세상을 향해 달려가곤 한다.

옛날 경남 양산에 배냇골이라는 두메 산골이 있었다.
그 곳에 5남 2녀라는 형제를 가진 한 계집애가 있었는데...
소 먹이러 철둑 길에 가서는 소는 혼자 놀고 지는 혼자 하늘이랑, 낙동강이랑 보며 놀고...
그러다 해지고 어둠속을 달려가는 비둘기호 기차를 보면 함께 달리고 싶어 가슴이 뛰곤했다.
곰팡이 냄새나는 한 칸짜리 학교도서실에서 대출반납한다고 오후 내내 책 속을 헤매며 즐거웠고, 졸업식에서 답사를 하다 너무 많이 울어 담임 선생님께서 대신 답사를 마무리했다.

그 후 십년이 세 번 흐른 후 그 계집애는 동리문학관 교사 직무연수에 참가했다.
동이목월이라는 이름이 좋았기에...
5일 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, 가슴 속 한켠에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 종이 냄새에 대한 추억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다.

시 한 구절, 소설 한 장. 시조 한 수 감히 쓸 수 없지만 늘 그것들 옆을 맴돌며 세월을 보낼 것 같다.

내일 그 계집애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두 아이랑 또 너무나 마음이 닮아서 남편이라는 인연을  맺은 한 남자랑 직지사 근처에 있는  시조문학관을 찾아 갈 것이다.

동리목월문학관 연수에서 받은 감동의 여운을 풀러...
 
 17. 문학관 (2008/10/25
안녕하세요^^
글이 삭제된것은 답글을 적다가 삭제되었습니다.
박범신 선생님 출생은 46년이 맞습니다^^
한번더 올려주십시요!
 
 16. 준하 맘 Modify Del (2008/01/29
추운데 수고 많으시죠?
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신 게 감사해서 들러봤습니다.
가족 사진 예쁘게 찍어주시고 아기까지 봐주신 배려 덕분에
올 겨울 참  따뜻하게 날 것 같습니다. ^^
좋은 사람을 만나면 꼭 나누고 싶은 게 있답니다.

그건 '하나님의 사랑'이고 '영원한 천국의 소망'이랍니다.

문학작품이든 미술 작품이든~
그 작품에 대해 가장 애착을 느끼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바로
그것을 만든 작가이겠지요?
님을 가장 잘 아시고 너무나 사랑하여서 아들까지 주셔야 했던
님을 만드신 작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만나보시길 기도드려요.
또한 그분이 님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하늘나라를 알게 되시길 기도드립니다.

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거창한 게 아니구요~
나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사실을 믿기에
내 입술로 그렇게 믿는다고 고백하며 내 맘에 들어오시라고 기도하면 된답니다.

그 날의 만남을 기억하고 감사드립니다.
기도드릴게요~^^
 
 15. 김윤경~~ Modify Del (2008/01/12
안녕하세요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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